통역은 있었지만, 설명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상담할 때는 통역이 붙어 있어도 접수, 이동, 시술, 회복으로 넘어가면 환자 혼자 눈치로 버텨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Problem
문제는 통역 한 번이 아닙니다. 환자가 병원 안팎을 이동하는 동안 설명과 안심이 계속 이어지느냐입니다.
상담할 때는 통역이 붙어 있어도 접수, 이동, 시술, 회복으로 넘어가면 환자 혼자 눈치로 버텨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내가 받는 시술이 무엇인지, 이 통증이 괜찮은 건지, 지금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지나갑니다.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떤 증상이 정상인지, 언제 병원에 다시 알려야 하는지 설명이 끊기면 불안은 커집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단순 번역기가 아니라, 환자의 여정을 따라다니며 병원과 환자의 소통을 이어주는 TikiDoc입니다.
Journey
예약이 확정되는 순간부터 환자에게 개인화된 안내와 소통 창구를 제공합니다. My Tiki에서 문진표와 동의서를 작성하고, 현재 자신의 단계와 다음 해야 할 일을 확인합니다. 내원 후에는 My Tiki와 Tiki Room이 병원과 환자의 대화를 돕고, 시술 후에는 주의사항과 follow-up까지 이어집니다.
환자는 My Tiki에서 자기 언어로 준비 사항을 확인하고, 병원은 방문 전부터 필요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문진표와 동의서를 미리 받고, 누락된 항목은 직원 화면에 바로 드러납니다.
환자는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고, 직원은 도착 순서와 대기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
Tiki Room은 의료진이 통제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말과 설명을 이어줍니다.
주의사항, 회복 체크, follow-up까지 이어지고 이상 신호는 병원 운영 화면으로 올라옵니다.
Product surfaces
TikiDoc은 하나의 번역 화면이 아닙니다. 상담을 정리하는 Tiki Paste, 환자가 보는 My Tiki와 TikiBell, 시술실의 Tiki Room이 서로 이어져 외국인 환자 여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만듭니다.
기존 CRM이나 메신저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내용을 붙여 넣으면 환자 후보, 방문 후보, 의도, 위험 신호, 추천 답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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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iki는 환자 전용 링크입니다. TikiBell은 그 안에서 문진, 동의, 오늘 할 일, 사후관리 질문을 차분하게 안내합니다.
환자의 말을 요약하고, 의료진이 선택한 표현만 환자 언어로 전달합니다. 자동 답변이 아니라 통제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Operational value
TikiDoc은 기존 시스템을 갈아엎는 제품이 아닙니다. 병원이 이미 쓰고 있는 운영 방식 위에 얹어, 외국인 환자 소통과 환자 경험을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큰 연동 프로젝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수동 캡처, CSV, 링크 발급부터 시작하고 필요한 연동은 실제 운영 흐름이 확인된 뒤 붙이면 됩니다.
병원별 protocol과 승인된 정보를 기반으로 더 일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를 돕습니다. 환자마다 설명이 달라지는 위험을 줄입니다.
일본인 환자가 많은 날, 중국인 환자가 많은 날마다 인력을 다시 짜기는 어렵습니다. TikiDoc은 접수부터 사후케어까지 응대의 공백을 줄입니다.
Pricing
외국인 환자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임시 인력이 아니라, 더 일정하고, 더 오래 작동하고, 더 쉽게 확장되는 시스템입니다. TikiDoc은 코디네이터 한 명의 월급보다 적은 비용으로 예약 이후의 환자 여정과 병원 커뮤니케이션을 정리해줍니다.
My Tiki 링크와 Tiki Paste부터 시작해 실제 환자 흐름에 맞는 도입 범위를 확인합니다.
예약, 내원, 시술실,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운영 흐름을 병원 기준에 맞춰 세팅합니다.
여러 역할, 여러 지점, 여러 언어권 환자 흐름을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